수액이 비싼 회복제군요.
외
외선이 (211.♡.91.26)
2025년 8월 6일 PM 07:58 · 수정됨(21:14)
조회 2,181 공감 0
최소 5만원이었다니 생각보다 고가였군요.
치킨 두마리 반 정도의 가격었다니 살짝 충격받았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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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8.06 · 121.♡.177.89
치킨 두 마리 반이 더 효과가 좋을 거 같아요 -
시시레비펜
25.08.06 · 118.♡.13.87
수액 맞을 때 소리가 들리죠
수애애액 하고 들어가는
촤하하 -
마마법사쿠루쿠루
→ 시레비펜
25.08.06 · 211.♡.43.195
와 .. 최애개그
뭘 좀 아십니다 ㅎㅎㅎ -
별별이
→ 시레비펜
25.08.06 · 118.♡.174.38
수액 있는 개그네요 -
도도깨비방뫙
25.08.06 · 222.♡.161.205
혈관에 꽃는 건 다 비싼편입니다ㅜㅜ
보험되고 안되고가 크죠 ㄷㄷㄷ -
Aaeronova
25.08.06 · 104.♡.44.104
요즘 병원에 가면 자꾸 권하더군요. -
멍멍멍곰
25.08.06 · 211.♡.140.55
일반적인 영양 수액은 경험이 없어 모르겠습니다만...
지난 겨울 독감으로 페라미플루 수액맞았을땐 레알 hp가 실시간으로 쭉쭉 차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
AANON
→ 멍멍곰
25.08.06 · 39.♡.230.203
질병중에 수액은 대충 비슷합니다.
심한장염이나 감기몸살에 수액 맞으면 실시간 HP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것을 통증과 시간의 낭비를 돈주고 사는거라 정의합니다? -
별별이
25.08.06 · 118.♡.174.38
수액 맞으면 잠 오던데요
자기때문에 회복 하는건 아니겠죠 - 알
알칼산
25.08.06 · 213.♡.13.197
안녕하세요. 마취과 의사입니다. 수액 맞기전에 비실비실 하신 분들은 정말 생사의 가로길에 근처에 서 계신겁니다. 이 경우 수액 500ml 만으로도 저어~기 먼곳으로 순간이동 가능합니다.
건강체 언저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수액의 도움은 0.1%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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