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저 죽인답니다;;;
A
AprilStory (106.♡.76.47)
2025년 8월 6일 PM 10:29 · 수정됨(08. 07. 08:13)
조회 5,364 공감 0
방금 거실서 티비보다가
같이 침대에 누웠는데..
잠을 잘못자서 목이 뻐근하다하니
파스를 발라주더니..;;
갑자기 스킨십을 하길래
제가 "오늘은 안된다 내일하자"
그러니까 집사람이 "굿!"
그런데..
잠깐 생각해보니
내일은 안될거같아서 금요일에 하자고했습니다.
"아.. 내일은 안될거같아! 금요일 콜?"
"금요일? 알겠어 그런데 내일은 뭔데?"
"이혼숙려캠프 봐야해" ㅋㅋㅋㅋㅋㅋ
"죽여버린다"
무튼 그랬습니다:;;
이번편 빌런 총집합같아서
기대됩니다만
아무튼 그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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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25.08.06 · 220.♡.22.110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글입니다. -
희희어늬
25.08.06 · 112.♡.120.52
뜨밤 되세요 -
TTunaMayo
25.08.06 · 180.♡.155.111
금일형에 처합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25.08.06 · 118.♡.82.179
저는 멀리 언양에서 광주송정으로 벌써 도망을 .. -
탄탄트리스
25.08.06 · 210.♡.62.150
미리 쌍둥이 축하 드려요~ -
MMDBK
→ 탄트리스
25.08.07 · 121.♡.197.151
결혼하신분이라.... 뭐.... -
장장경철
25.08.06 · 14.♡.108.51
그게 어디 뜻대로 되나요 올라타면 정복끝입니다요ㅠㅠ -
런런던쫄면
25.08.06 · 175.♡.190.124
운영자님, 시스템 오류 같습니다.
망자분의 글이 계속 올라오네요... -
CcaptnSilver
→ 런던쫄면
25.08.06 · 211.♡.116.235
사자보이스 연습생이십니다... -
남남매아빠
25.08.06 · 106.♡.195.249
뭘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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