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야기 2 - 12시간 지났습니다.
항
항상바보온달 (61.♡.52.240)
2025년 8월 6일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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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옛 동료 만나 한잔하고 지금은 광주송정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광주송정역 도착 후 ES내려갈라는 찰라...
국회측 탄핵소추 변호사님 만났는데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잘 생긴 변호사님)
두분 만나서 그냥 화이팅이라는 말만 전한 제가 바보 같아요...
한잔 마무리 하면서 내일 교육 내용 정리합니다...
8/7~8/8 이틀동안 강의라 몸이 버틸련지 걱정입니다.
총 16시간 _ 언능 자야겠습니다.
그렇지만 PPT 교육자료 조금 수정이 필요해서 작업 중
언능 마무리 하고 와이프 그리움은 조금 멀리...
여봉 잘 있어...
사랑해...
보고 싶어...
라고 적는 찰라 와이프 전화가 왔습니다.
딸이랑 한잔 먹고 취했습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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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25.08.07 · 175.♡.1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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