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김녕입니다.
하
하늘기억 (112.♡.232.220)
2025년 8월 7일 AM 09:42 · 수정됨(10:35)
조회 863 공감 0
매년 오다가 작년에 안왔더니 제주도가 고파서
이번에는 열하루 일정으로 길게 왔습니다.
7일동안 바다에서만 놀았는데도,
바다가 지겹지 않네요.
제주도 여름 바다는 항상 옳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느 해변을 갈까 고민하는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다.
아래는 오늘 아침 숙소에서 보는 김녕 바다 풍경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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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08.07 · 116.♡.110.42
안녕하세요..김녕김씨..입니다..ㄷㄷㄷㄷㄷ -
하하늘기억
→ 금도리 작성자
25.08.07 · 112.♡.232.220
아하. 한저옵서예. -
휘휘소
→ 금도리
25.08.07 · 210.♡.27.154
제주도 방언 네이티브 스피킹 가능합니까
ㄷㄷㄷㄷㄷㄷ -
금금도리
→ 휘소
25.08.07 · 116.♡.110.42
하지만 제주도 사람은 아닙니닼 -
LLV426
→ 금도리
25.08.07 · 39.♡.223.199
딴지에서 LG TV 마케팅 담당하시는 그 금돌옹이신가요? -
금금도리
→ LV426
25.08.07 · 116.♡.110.42
마케팅 담당은 아니지만 그 사람은 맞습니다..;; -
하하늘기억
→ 금도리 작성자
25.08.07 · 112.♡.232.220
유명하신 분이 김녕김씨군요.
반갑습니다. 폭삭 속았수다! -
금금도리
→ 하늘기억
25.08.07 · 116.♡.110.4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휘휘소
25.08.07 · 210.♡.27.154
액자 속 그림이 포근합니다
열 하루나 머물고 가시는군요 ㄷㄷㄷ 어디 해외 여행가면 한달살이 해보라고 하던데... 부럽습니다.
즐거운 휴가 되세요 -
하하늘기억
→ 휘소 작성자
25.08.07 · 112.♡.232.220
이런 ‘갬성’ 숙소는 처음인데,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ㅋ
오늘 함덕에 다세대 빌라같은 숙소로 넘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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