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공쟁이의 오늘 아점!!
써
써니사이드쵱 (223.♡.181.6)
2025년 8월 7일 AM 10:49 · 수정됨(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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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어제 부산으로 안내려가고 오늘 새벽에 딸이랑 같이 부산왔어요. 양쪽눈에 동공확장제 넣으면 힘들다는거ㅜ알고있었는데 혼자 다녀오겠다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ㅋ
밝은곳에선 아예 눈을 뜨지 못하겠네요
여튼 8시 되기도 전애 병원도착했는데 이미 진료실에서 짐료하고 계시더군요 . 여튼 오늘은 어쩐일로 정말 빨리 진료가 끝났습니다. 몇년간 다녔지만 이런적이 없었던;;
딸이랑 같이 부산역 근처로와 쌀국수집에ㅠ왔습니다
지금 시각 10시 ㄷㄷㄷ
주문은 쌀국수 팟타이 파인애플볶음밥 무슨새우튀기
거하개 차렸습니다. 딸이랑 호사누리고 싶었거든요
쌀국수는 지방촌구석에 파는 쌀국수와는 맛자체가 틀리네요. 허허
팟타이와파인볶음밥 이 두개는 머리털나고 처음 먹어보는데 먹고나니 바로 국밥국물 그리워집디다 ㅠㅠ
파인볶음밥은 한슏갈 먹고 왜 파인애플에다 볶아?? 라고 생각했네요. 여튼 본인하고는 안맞는걸로
튀김은 뭐 그럭저럭이네요.
그냥 딸이랑 이런시간 보내고 있다는거 자체가 행복이어요
결국은 쌀국수마누다 먹고 나머지는 죄다 반 이상 남겼어요
지옥가서 다 먹겠습니다;
앙님들도 다가올 점심 맛너게 드십쇼

첨부파일
IMG_1365.jpeg 3.4 MB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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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8.07 · 125.♡.232.250
- 채
채리새우
25.08.07 · 61.♡.78.215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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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새우튀김 빼고는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메뉴네요.
불편한 눈 제외하고 따님이랑... 따땃한 시간이네요. 아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