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내란수괴 체포 실패를 보며 생각한 사회의 정상화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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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7일 PM 01:15 · 수정됨(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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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되어있는 내란수괴 체포가 연일 불발되는 상황이 또 스트레스지수 폭발하게 하네요...


민주계는 항상 도덕적 완벽주의에 발목잡혀왔다고들 하지만...

사실 친일파로부터 시작된 역사적 기회주의자들을 수구세력이라고 본다면

그들로부터의 정상화가 바로 도덕성, 인간성 회복일 것입니다.


[일 예로 사실적시명예훼손, 일제시절 일본의 형법을 본떠 도입되었다더군요...

당연히 일제시기엔 식민지배에대한 비판적 여론을 억누르는데 악용되었고

그 후로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듯이 수구권의 문제에 대해 사회적 비판을 억제하는 악역을 하고있습니다.]


일제와 군사독재사회를 거치면서 도덕성과 인간성의 회복, 사회의 정상화를 주장하는 개인의 목소리들이 공권력앞에 묻히고 사라져갔었기에...

그러한 무분별한 공권력 행사에 개인으로서 인권보호 즉, 최소한의 안전장치들을 만든다고 만든것들이 바로 지금 법꾸라지들이 써먹는 수법들인 것입니다.


[체포시 탈의 후 완강히 저항하면 체포를 못한다는걸 도대체 누가 알았겠습니까? ㄷㄷㄷ]


그마저도 일반인들은 잘 몰랐고 저들만의 특권아닌 특권이되어 지들 잘못을 밝히려 할때는 인권들먹이며 발악하는 것이죠...


인권위 위원장 언행들만 봐도 ....에휴...판사 출신이었단 사람이...


과거의 정확한 청산을 바탕으로 사회의 정상화, 인간성, 도덕성의 회복이 되어야 법도 바로서고 공권력도 바로 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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