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롤모델은 히틀러입니다.
gracy2999

Lv.1 gracy2999 (211.♡.139.117)

2025년 8월 7일 PM 01:54 · 수정됨(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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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를 주적으로 삼아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계획을 세워서

내란에 해당하는 행위를 저질렀고, 체포 구금되었으나

재판부의 너그러운 양형으로 풀려나 정권을 잡고 독재자가 된 히틀러입니다.


윤석열이 노리는건 이 케이스입니다. 비록 지금은 정권을 뺏겨서 수모를 겪지만

재판부(사실은 지귀연과 조희대)와 대충 합의를 봐서 빨리 풀려나던가, 차기 정권과

영합해서 사면을 받아내면 그동안 자기를 지지했지만 숨죽여 지내던 국민 대다수를 업고

다시 정권을 차지하고 독재자가 되려 할겁니다.

지금 체포에 저항하는 것도 순교자를 자청해서 자신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에게

메세지를 주려는거겠죠.


물론 현실은 히틀러보다 더 혹독하죠.

아직도 윤석열을 지지하는건 극렬하지만 소수에 지나지 않는 일부이고

해외에 뭇솔리니처럼 윤석열을 지지해주는 국가원수도 없고(트럼프?)

무엇보다 젊은 2대남은 극우화되었지만 윤석열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폼이 안나죠.


하지만 히틀러때와 유사한것도 있네요.

보수당은 아직도 윤석열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고

언론들은 아직도 대부분 윤석열에 대해 대부분 순종적입니다. 힘을 다시 찾으면

바로 꼬리내릴 언론들이 대다수죠.


물론 어설픈 상상이지만, 김용현이 히틀러 "나의 투쟁"을 즐겨 읽었다는 것을 보면

연관성이 없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아무것도 없던 괴짜 백수 히틀러가 대공황을 틈타서 수권 정당 당수가 되었던 것을 보면

무엇보다 경제적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야 그나마 제2, 제3을 윤석열을 피하고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가져올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댓글 (6)

  • 돼지도살자

    돼지도살자 Lv.1

    25.08.07 · 183.♡.198.110

    말로도 히틀러와 똑같기를 바랍니다.
  • 원티드 Lv.1

    25.08.07 · 211.♡.178.80

    그래서 사람은 시대를 타고나야 한다는 말이 있죠.
    히틀러 역시 시대를 타고났지만 그 영광이 오래가지 않았죠.
    하물며 윤석열 따위가...
  • gracy2999

    gracy2999 Lv.1 → 원티드 작성자

    25.08.07 · 211.♡.139.117

    히틀러에게는 대중연설 능력과 많은 동지들을 만드는 카리스마가 있었죠.
    윤석열 리더십은 검찰 한정으로 걸리는거라 대중 정치인의 능력으로도 히틀러에게 안됩니다. 사실 아직도 검찰들이 윤석열에게 그렇게 굴종했는지는 이해가 안가서..
  • mtrz

    mtrz Lv.1

    25.08.07 · 106.♡.128.178

    히틀러는 자결이라도 했지만
    얘는 진정성이 눈꼽 만치도 없어서 안 됩니다.
    지금 윤아기안 하는 애들이 윤가를 진심으로 따라서 그러는게 아니죠.
    권력을 얻는데 돈을 버는데 핑계를 대는데
    그럴 싸한 꺼리가 이거 하나 남아서 그런 겁니다.
    저 흉한 것이 더 바닥으로 내려가면 됩니다.
    이미 스스로 그렇게 하고 있으니 좋죠.
    지금의 사법 절차는 명백해서 조기에 빠져나올 방법은 없다고 보고요.
    유일하게 우려할 것은 차기 정권이 넘어가서 사면 복권 하는 경우죠.
  • gracy2999

    gracy2999 Lv.1 → mtrz 작성자

    25.08.07 · 211.♡.139.117

    아마 윤석열도 계속 질질 시간 끌다가 사면복권 쪽을 노리는듯 한데...여기에 가장 좋은 카운터는 정권 재창출이겠네요.
  • 개나리 Lv.1

    25.08.07 · 169.♡.16.192

    사형집행을 해서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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