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동네 도서관 갔더니 대놓고 자는 사람이 있어 눈쌀이 찌푸려졌는데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8월 7일 PM 02:07 · 수정됨(15:10)
조회 1,159 공감 0
공유책상에 어떤 젊은 여자가 엎드려 자고 있더군요.
오른팔까지 앞으로 쭉 펼치고 참....나...
책 찾느라 돌아댕기다가 다시 봤더니..
일어나서 책을 보는데...
예뻐....
오늘도 도서관에 가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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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08.07 · 223.♡.18.228
ㅎㅎㅎ -
Ddh22
25.08.07 · 175.♡.141.19
캔커피 하나 놓고 나갔다 돌아오세요.
그럼 자리 하나 확보!
제가 그런식으로 시험시즌에 학교 도서관에서 자리 창조하곤 했지요.......ㅜㅜ -
냉냉동실발굴단
→ dh22
25.08.07 · 58.♡.128.91
캔커피 하나로 자리 1개라면 너무너무 좋은 가성비 아닌가요???ㅎㅎㅎ -
Ddh22
→ 냉동실발굴단
25.08.07 · 175.♡.141.19
그쵸? 통발을 놓더라도 미끼값이 통발보다 더 비싸기도 하는데 말이죠 ㅎㅎ -
꼬꼬man
25.08.07 · 59.♡.230.229
고백으로 혼내주세요 -
이이웃삼촌
→ 꼬man 작성자
25.08.07 · 121.♡.11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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