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부모 찬스로 '아파트 쇼핑'…국세청, 외국인 탈세자 49명 세무조사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7일 PM 03:09 · 수정됨(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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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국내 아파트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각종 편법을 이용해 세금을 회피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나선다.
국세청은 외국인 탈세 혐의자 49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유형별 조사 대상은 △편법증여 이용 취득자 16명 △탈루소득 이용 취득자 20명 △임대소득 탈루 혐의자 13명 등이다.
민주원 국세청 조사국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조사 대상자 49명이 아파트 총 230여채를 갖고 있다"며 "대상자들의 국적은 총 12개국이고 미국인, 중국인의 비율이 3분의 2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탈루 세금 총액은 2000억 원에서 3000억 원 사이"라며 "이 중에는 현재 시가가 100억 원이 넘는 아파트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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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쪽에도 많을거같은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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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25.08.07 · 39.♡.231.152
법관, 검새, 정치인 자녀들 있나 봅시다. -
네네로울프
25.08.07 · 175.♡.227.187
검은머리 외국인들이겠군요 대부분 -
SStarLeo
25.08.07 · 211.♡.80.231
미+중 2/3 이상이라...
미국인 1위, 중국인 2위 같고 미국이 한 50% 가까이 차지할것 같은 느낌이군요 -
남남산깎는노인
25.08.07 · 220.♡.141.175
검머외라고 생각되네요. ㅎㅎㅎ 저런건 외국인이라 하지 말고 한국계 외국인이라고 정확히 표현하면 좋겠네요. -
HHJLee1120
25.08.07 · 58.♡.14.247
중년 재미교포들이 은퇴하고 한국 많이들어온다던데. 아님 한국 고위층 부모+시민권자 자녀들이 대부분일거 같은데ㅋ 저 중 2찍들이 혐오조장하는 순수 한족 중국부자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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