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을 가장한 유튜버 쇼츠들은 너무 뻥을쳐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8월 7일 PM 05:05 · 수정됨(18:12)
조회 1,156 공감 0
B-2를 설계도가 없어서 다시 만들지 못한다니..
아무리 미국이 기밀을 중시해도 비행기가 퇴역하지 않는한 설계도를 폐기하지 않습니다.
또한 B-2는 비행기 형상도 중요하지만 비행의 자세를 제어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더 중요합니다.
그냥 생산비와 유지비가 많이 들고 한마디로 생산성이 없어서 생산을 하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B-2의 비슷한 형상의 후계기인 B-21을 생산중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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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8.07 · 61.♡.1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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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08.07 · 211.♡.64.239
믿을 만한 밀덕유튜버 손에 꼽히죠.
믿을 만한 유튜버도 틀린 말 할 때도 많아요. 워낙 정보가 폐쇄적이니까요. -
휘휘소
25.08.07 · 210.♡.27.154
한국에선 가능한 일이긴 하죠. (feat. 현기차, 수제 스포츠카 만든다던 어떤 회사)
근데 아폴로 프로그램 새턴 로켓은 안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노하우가 문제였나...? -
외외선이
→ 휘소 작성자
25.08.07 · 125.♡.200.106
당시는 개개인의 노하우가 중요한 시절이었으니까요.ㅎㅎ -
Ffinalsky
→ 휘소
25.08.07 · 211.♡.64.239
캐드 이전에 설계도들은 손으로 그리고 해서 정보가 다 안 들어가 있는 것도 많아요. 도면을 보고 제작하면서 도면 문제를 제작하는 쪽에서 알아서 처리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그래서 세턴은 못 만드는 거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
Ssinoon
→ 휘소
25.08.07 · 59.♡.151.61
외주로 줬던 부품 회사들이 다 망해서 못 만들겁니다
알만한 항공회사들이 다 들러 붙어서 만들던 시기라 지금 없어진 회사들 생각하면 못 만들죠
여기는 가능한데 저기 만들던데가 망했음 이런식이죠 -
TTyphoon7
→ 휘소
25.08.07 · 118.♡.65.114
SR-71이 티타늄 가공용 공구에 대한 노하우가 실전되어서 재현이 힘들다는 말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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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부렁이 너무 많아요.
오늘 다른 댓글로도 적었지만, 정보가 범람하는 사회에서 경험하는 또다른 폐해들이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