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맵다고 했다.mp4
G
GreenDay (220.♡.195.99)
2025년 8월 7일 PM 06:18 · 수정됨(23:46)
조회 1,641 공감 0
뒤늦게 매운걸 인정하기엔 인생 전부를 걸고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였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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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8.07 · 118.♡.4.75
- 달
달려라쑈바
25.08.07 · 106.♡.200.247
https://www.youtube.com/shorts/pSTDrwI-LCI
이집도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였지요 ㅋㅋㅋ -
MMDBK
→ 달려라쑈바
25.08.07 · 121.♡.197.151
은채 조금 더 어릴때 같네요.
지금은 확실히 조금더 컸죠 -
BBigwrigglewriggle
25.08.07 · 106.♡.74.122
저거 어른버젼 자기 화났어? 화 안났다구~~ 그렇게 계속 물어보다가 폭발해서 저세상 가는거죠. -
자자연스런삶
25.08.07 · 112.♡.92.5
ㅎㅎㅎ
인생 가오지. - 월
월광소나타
25.08.07 · 121.♡.30.122
우리아이 저만 할때 똑같은 소리 했는데 ㅎㅎ
이제는 김치도 제법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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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물로는 매운게 안 가시는게 현실이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