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싸주시던 김밥
잔
잔망루피 (118.♡.13.229)
2024년 4월 30일 AM 10:40 · 수정됨(11:41)
조회 1,631 공감 0

엄...마??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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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30 · 223.♡.85.126
엄마 : 살찌니까 다른건 뺐다?? -
휘휘소
→ 남극백곰
24.04.30 · 222.♡.36.148
엄마: "김밥 크기가 왕이라고 했지, 내용물이 많다곤 안했다?" -
간간단생활자
→ 남극백곰
24.04.30 · 49.♡.211.99
살찌는것만 주셨는데요 ㅜ ㅜ -
우우주난민
24.04.30 · 160.♡.37.130
계모...아...아닙니다 ㄷㄷㄷ -
아아스트라
24.04.30 · 49.♡.187.49
신데렐라세요??? -
휘휘소
24.04.30 · 222.♡.36.148
엄마가 싸주신게 맞는듯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폴폴셔
24.04.30 · 121.♡.117.112
계모인줄 ㄷ ㄷ -
달달콤한딸기쨈
24.04.30 · 115.♡.195.188
미안해.. 엄마가 또 깜빡했어~~~ -
메메르테
24.04.30 · 58.♡.9.137
재료 다 쓰고 남은거 아빠주려고 싼거 아닐까요 -
거거미
24.04.30 · 211.♡.198.218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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