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왜 AI에 명운을 걸어야 하는가 ?
아름다운풍경

Lv.1 아름다운풍경 (24.♡.154.20)

2025년 8월 8일 AM 06:22 · 수정됨(09:01)

조회 3,263 공감 0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질적으로 제조업이 강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자동차, 조선, 통신, 방산, 소프트웨어, 원자력, 가전, 2차전지, 바이오, 로봇, 석유화학 등등 엄청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심각한 인구감소 문제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인구 절벽 vs. 필요 생산성

  • 2023~2044년 생산가능인구가 –26 % 줄면, 동일 GDP를 유지하려면 연 평균 +1.1 %포인트 이상의 추가 생산성 향상이 필요합니다.

  • 과거 10년 평균 노동생산성 증가율(약 1 %)만으론 부족 → AI·자동화 없이는 성장률이 잠길 가능성.


미국과 같은 강대국도 자신들의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전세계에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으면서까지 트럼프를 내세워 자신들의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행인것은 이재명 정부에서 공공 AI 활성화를 통해서 우리의 미래를 개척하고자 한다는 것이지만 많은 국민들이 이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제대로 인식하고들 계신지 의문이라 한번 이글을 적어봤습니다.

아래 내용들은 “왜 한국이 AI에 국가 존망(國運)을 걸 만한가?”를 한눈에 보여주는 대표 지표들입니다.


[ 결론 ]
  1. 숫자가 보여주는 현실: 제조 의존도 24 %, 인구-26 %, 노동생산성 OECD 하위권.

  2. AI가 제공하는 해법: 로봇 밀도·반도체·특허·대기업 도입률 등 “기술적 시동”은 이미 켜졌다.

  3. 남은 과제‘보편화’(SME·서비스 확산)와 ‘사람’(재교육·사회안전망). 이를 2025~2030에 달성하느냐가 ‘국운’의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댓글 (8)

  • 빅버그

    빅버그 Lv.1

    25.08.08 · 1.♡.14.21

    이제는 AI가 곧 국가의 존폐가 걸린 시대입니다. 더욱이 AI를 국민을 위해 어떻게 써야할지 큰 로드맵도 필요하군요.
  • 불확실성

    불확실성 Lv.1

    25.08.08 · 211.♡.61.54

    우리나라 사람들 기술과 능력 출중한데
    이번 s/w혁명에서는 뒤쳐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호루룩

    호루룩 Lv.1

    25.08.08 · 223.♡.78.19

  • tubebell

    tubebell Lv.1

    25.08.08 · 183.♡.81.4

  • MoonKnight

    MoonKnight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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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8.08 · 118.♡.88.128

  • catzlog

    catzlog Lv.1

    25.08.08 · 217.♡.196.98

  • 비대면남친

    비대면남친 Lv.1

    25.08.08 · 210.♡.235.3

    세탁소 문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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