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8월 8일 AM 08:41 · 수정됨(13:08)
조회 3,803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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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8.08 · 121.♡.77.65
판결금액이 당초공사에서 요구했던 금액보다 올랐네요. 무임승차한 사람은 저걸 소송하면 이길거라 생각했던걸까요?? -
건건더기
→ UrsaMinor
25.08.08 · 112.♡.35.146
법정 지연이자가 추가되었죠.
그걸 부정할 정도의 뻔뻔함과 지능이니까 저렇게 뻔히 걸릴 바보짓을 한거겠죠.... -
알알로록달로록
→ UrsaMinor
25.08.08 · 223.♡.219.207
대충 부정승차자 입장에서 주장할 수 있는건
1. 부가운임 30배는 과도하다
2. 내가 470번 부정승차할 동안 적발 안한 니들(교통공사)은 책임 없냐?
등으로 주장해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
부부는바람
→ 알로록달로록
25.08.08 · 106.♡.201.21
기각합니다. ㅋㅋㅋ -
프프랑지파니
25.08.08 · 125.♡.86.20
한 25년 전.. 제가 어린이 대공원역 근무할 때.. 학교에서 소풍을 왔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가 표 하나로 반 아이들을 다 찍어주고 나오길래 가서 잡았더니..
아빠가 지하철 직원이라 가족에게 나오는 가족권 (무료 승차권)으로 그렇게 하던게 생각나네요.. -
관관하
25.08.08 · 180.♡.162.154
잘못한 것은 맞지만, 저 사람의 형편이 어떤지 문득 궁금합니다. 수백억/수천억의 죄를 지으면 사면을 잘해주는 판사들이 상대적인 소액 범죄에는 가혹하니까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8.08 · 211.♡.66.45
어르신 무임승차는
출퇴근 시간때에 일정하게 반복되는 사용은 부정 사용으로 막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
Mmtrz
25.08.08 · 106.♡.128.175
지난 번에 엄마 카드로 타다가 걸렸단 뉴스가 있어서 화제였는데 이번엔 판결까지 난 사건이군요.
이게 생각보다 꽤 많은가 봅니다. -
윰윰어
25.08.08 · 223.♡.51.149
아낄걸 아껴야지
부정한 방법으로 아끼면 안되죠 -
남남산깎는노인
25.08.08 · 221.♡.83.191
잘못한건 분명 맞는데... 진짜 법 참 불공평하게 엄격한 것 같아 기분 엿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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