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엘사 (59.♡.29.4)
2025년 8월 8일 AM 08:50 · 수정됨(13:08)
조회 4,177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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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25.08.08 · 180.♡.154.151
- 엘
엘사
→ booknbeer 작성자
25.08.08 · 59.♡.29.4
손도 그리 야물딱진편도 아니고 똑부러진 사람도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누구한테 의존하는게 싫더라구요. 총각때 어머니도 제가 편하다고 반찬타박 안하고 알아서 잘 챙겨먹는다고 그러시긴 했어요 ^^ -
이이웃삼촌
25.08.08 · 121.♡.117.165
그러다 부인 울어요. 적당히 하세유 - 엘
엘사
→ 이웃삼촌 작성자
25.08.08 · 59.♡.29.4
웃던데요? ㅎㅎ 혼자 다 감당한다는 피해의식 안들게 해주려고 그러는것도 있고 노인되서 씩씩하게 살려고 그러는 것도 있어요 ^^ -
가가시나무
→ 이웃삼촌
25.08.08 · 104.♡.68.24
본문에 아마 작성자님이 다른 이유를 말하시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
CCastle
25.08.08 · 1.♡.16.29
뜬금없는 소리인데요.
저사람에게는 내가 있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남아 있을 정도로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
사사뿐한소리
25.08.08 · 112.♡.220.66
그러다보면 거꾸로 배우자께서 엘사님에게 의존하게 됩니다만? -
바바이트
→ 사뿐한소리
25.08.08 · 223.♡.91.101
아... 여보 당신이 하는 김에 이것 저것 다 같이 해... 이렇게 됩니다. - 엘
엘사
→ 사뿐한소리 작성자
25.08.08 · 59.♡.29.4
뭐 와이파이는 특별히 보태기로 일 떠안기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 -
사사뿐한소리
→ 엘사
25.08.08 · 59.♡.245.43
저는 주말 전담 주부가 됐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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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들은 할머니들과는 달리 그런게 어려워서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