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무렵 (122.♡.153.5)
2025년 8월 8일 AM 09:08 · 수정됨(14:53)
보령에 아이들과 휴가를 다녀왔어요.

지형이 자연스레 외부와 단절되어 있어
숙소 이용하는 사람들 외에는 접근하기가 조금 어려워
거의 프라이빗 해변처럼 한산하고 좋았네요.

비온다는 소식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비는 거의 안오고
오히려 너무 더운 날씨로 인해
해변은 아침, 저녁 잠깐 산책하는 정도만 이용하고
대부분의 시간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보냈네요.

수영장이 조금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아이들은 이 수영장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용하더군요. 대단한 체력이예요.
그런데 서해안이 제주나, 동해안보다
먹거리, 볼거리가 부족하긴 하더군요. 좀 아쉬웠어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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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파일
25.08.08 · 119.♡.200.124
온수비용 따라받나요? -
해해질무렵
→ X파일 작성자
25.08.08 · 122.♡.153.5
온수비용은 별도로 받지 않더라구요. -
XX파일
→ 해질무렵
25.08.08 · 119.♡.200.124
착한 점주님이시네요.ㅎ -
단단아
25.08.08 · 49.♡.162.148
숙소명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해해질무렵
→ 단아 작성자
25.08.08 · 122.♡.153.5
쪽지 보냈어요.
그런데 숙소에 따라 수영장 크기 등이 다르니까
잘 알아보세요.
저희는 1층 숙소를 잡았어요. - R
robo1
25.08.08 · 112.♡.248.205
저도 숙소 정보 부탁드립니다. -
해해질무렵
→ robo1 작성자
25.08.08 · 122.♡.153.5
네 쪽지 보냈어요. -
강강한뉴욕슬리퍼
25.08.08 · 221.♡.203.131
저도요!! 수영장이 맘에 듭니다. ㅎㅎ -
해해질무렵
→ 강한뉴욕슬리퍼 작성자
25.08.08 · 122.♡.153.5
네 쪽지 보냈어요 - 8
8def08ec
25.08.08 · 59.♡.173.79
저도 정보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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