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쓰 (116.♡.186.29)
2025년 8월 8일 AM 09:47 · 수정됨(10:56)
뮌헨에게 4대 0 대패를 당한 토트넘.
곧 파리와 슈퍼컵을 앞두고 있습니다.
메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25-26시즌 전반기는 날라갔고 후반기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가 전무한 상황에서 이탈리아 코모에서 뛴 니코 파즈 영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04년생으로 참 어린 선수인데 베리발 같은 복권을 긁는 심정인가 살펴봤더니 레알 출신이었군요.
코모 이적 시 셀온 조항까지 넣어둔걸 보면 향후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선수라고 봅니다.
세리에서 뛴 평점을 보면 정말 높은편인데요. (후스코어드 기준)
리그 MVP 맥토미니가 7.26인데 니코파즈는 7.12점입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매우 급한 상황이라 비싸게 영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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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8.08 · 118.♡.15.248
예전에도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한창 교체로 출전시키거나, 일찍 교체할 때는 상대팀을 응원했던 기억이 있는걸 보면, 저는 토트넘 팬이 아닌 손흥민 팬이었던것 같습니다. -
콩콩쓰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8.08 · 116.♡.186.29
아마 거의 대부분? 이시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시청자분들도 행복하고 재밌는 축구를 봐야죠 이젠! -
푸푸르른날엔
→ 콩쓰
25.08.08 · 118.♡.15.248
LA에서는 제발 손흥민을 제대로 쓰길 기원합니다.
골든부츠 탈 때의 마지막 경기처럼 흥민이에게 몰아주면, mls에서 득점왕도 분명 가능할겁니다. -
바바이트
25.08.08 · 223.♡.91.101
경기를 했었군요? 손흥민 떠난뒤엔 저에겐 관심도 없는 듣보잡 구단이 되어가고 있어요. - 뭉
뭉코건볼
→ 바이트
25.08.08 · 175.♡.111.189
관심은 없어질 수 있는데, 굳이 토트넘 팬 분 글에 찾아와서 이런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
콩콩쓰
→ 뭉코건볼 작성자
25.08.08 · 116.♡.186.29
덕분에 위로가 됐습니다 꾸벅! 그래도.. 손흥민 선수가 있었기에 그나마 관심을 가져주셨으니 충분히 이해합니다.
재밌고 좋아하는 축구 보시는게 젤 좋죠. -
솔솔고래
25.08.08 · 175.♡.0.55
대한민국 토트넘 팬 10명중 8명은 흥민이팬인듯 하나 이영표도 그렇고 베일,모드리치와 같은 선수들의 추억도 있는 팀이라 중위권 팀 도약정도는 하길 바라는 데 챔스병행하고 버틸 힘이 걱정되네요. -
콩콩쓰
→ 솔고래 작성자
25.08.08 · 116.♡.186.29
지난 시즌과 비슷한 순위권에서 놀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
22082
25.08.08 · 121.♡.149.247
토트넘 앱도 흥민이 이적 후 삭제했습니다.
간혹 소식이 오긴 했는데 이젠 뭐..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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