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국무총리가 이낙연이었다면?
미
미케닉디자이너 (14.♡.252.11)
2025년 8월 8일 AM 10:11 · 수정됨(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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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 사면에 조국, 정경심, 최강욱 외 다수가 포함되는 것을 보면서,
국무총리가 김민석이라서, 대통령이 이재명이라서, 눈치보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당원들이 마음을 대변해주시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스치듯 들었던 생각 중 이낙연이 수박임을 숨기고, 총리의 자리에 내정되어있었더라면,
과연, 우리 모두가 원하는 이 상황이 맞이할 수 있었겠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마도, 진영논리, 야권눈치 등의 입에 발린 얘기들로 뒤로 미루셔야 된다고 하지 않았을까?
그럼, 또 한번 왜 민주당은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가? 에 대한 불신이 쌓이고,
배신감도 쌓이고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재명 정부, 김민석 총리, 정청래 당대표가 되어주셔서 무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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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8.08 · 118.♡.15.171
엄중짓거리나 하고 있었겠죠 - 고
고양이혀
25.08.08 · 175.♡.91.253
낙엽이라면 아마도 윤석렬 사면 이야기 할라나요 ㅋㅋㅋㅋㅋㅋㅋ -
라라움큐빅
25.08.08 · 218.♡.164.150
낙엽이는, 생각만 해도 어질어질해 집니다. -
슈슈빵
25.08.08 · 14.♡.169.129
사면무새는 말같지도 않은 다른 사면들만 논하고 있을겁니다. 주어가 누군지는 모르겠네요. -
타타임스케이프
25.08.08 · 115.♡.171.111
그랬다면 최성해 교육부장관을 보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아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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