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이 아니라 지극히 친한 지인의 건낸 선물..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4월 30일 AM 11:08 · 수정됨(11:14)

조회 947 공감 0

뇌물이 아니라 지극히 친한 지인의 건낸 선물을 사양하지 못한 것이고,
물론, 고가의 물건이다니보니 사양하는 게 옳은 선택이었겠지만,
이거 전부 다 뇌물이다 뭐다 하면서, 마치 큰 죄를 지은 것인냥
다 싸잡아서 윤석열 정부에 말도 안되는 비난을 쏟아내는 것은

가사활동에 전념하고자 했던 김건희씨를 모욕하려는 속셈이 분명하고,
정부에 대한 지지율을 끌어내리려는 저의가 선명하게 드러난 겁니다.
주장의 신빙성도 없어요. 어떻게 그게 핸드백입니까, 작은 파우치죠.
부부가 또 정이 많아서 박절하게 사양을 하지 못한 것이 뭐가 문제라고,
야당들이 쏟아내는 그런 비난, 절대 그대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 혹시 스마트폰으로 보고 계시면 '가로'로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끝.


댓글 (4)

  • McCafe

    McCafe Lv.1

    24.04.30 · 115.♡.156.6

    세로드립
  • TKoma

    TKoma Lv.1 → McCafe

    24.04.30 · 112.♡.135.35

    휴 메모할뻔했네요
  • 팡파파팡 Lv.1

    24.04.30 · 118.♡.6.91

    모바일에선 실패한 가로드립입니다
  • 자야남편

    자야남편 Lv.1

    24.04.30 · 59.♡.182.237

    세로드립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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