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와 윤석열 시절'의 기사들을 기억하시나요?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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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8일 AM 10:19 · 수정됨(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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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윤석열 시절'의 기사들을 기억하시나요?



// "장인이 한땀한땀 만든줄…" 380만원 디올가방, 원가 단 8만원이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6/14/BGLWEIXBSRHY5GQTG6ECG7BAJU/


명품이고 뭐고,

'김건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수 백 만원의 명품 가방을 단 8만원이라고 '싸구려' 취급을 하게 만들었었죠.


이런 기준으로 보면,

김건희가 목에 둘렀던 목걸이 진품이 6,200만원이라는데,

이것도 아래와 같은 기사들을 흘리며 물타기를 하지 않았었을까요?


  '반클리프 목걸이 진품 가격을 알고 봤더니, 원가는..'



끝.

댓글 (3)

  • 윤사모

    윤사모 Lv.1

    25.08.08 · 223.♡.84.74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저렇게까지 핥아대다니... 혀가 남아나지 않았을 겁니다.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8.08 · 118.♡.2.104

    김정숙 여사때는 2만원짜리 브로치가 수천만원짜리가 되고
    그때 디올인가 빌려입은 옷갖고 뭔 뇌물이니 어쩌니 ㅇㅈㄹ들 했죠
  • Awacs

    Awacs Lv.1

    25.08.08 · 14.♡.189.222

    계란판들은 사라져야할 족속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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