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0대 남성 "혁신당 간담회서 맞았다"며 당 관계자 고소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8일 AM 11:15 · 수정됨(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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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인 60대 남성 ㄱ씨는 지난달 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당원 간담회에 참가했다가 이들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폭행당해 손목과 무릎 등을 다쳤다고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는 당내 성추행 사건에 대한 당원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는데, ㄱ씨는 주제와 관련 없는 발언을 하다가 사회자 등에게 제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 등을 절차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쪽은 “당시 간담회는 주권당원이 참석 대상이었지만, (고소인은)주권 당원도 아니었고, '사기를 당했고, 검찰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등 행사 취지와 무관한 이야기를 여러차례 하며 행사를 방해했다”며 “나가달라고 출입구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은 있었으나, 폭행은 전혀 없었다. 이는 당시 많은 참석자들이 목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808n09145?mid=n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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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사쿠라 느낌이네요 언론들이 뻥튀기 시키는 느낌이랄까.
댓글 (2)
- R
Rocin
25.08.08 · 61.♡.1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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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Rocin 작성자
25.08.08 · 106.♡.214.34
역시. 분탕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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