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 민원근황
알
알로록달로록 (223.♡.219.207)
2025년 8월 8일 AM 11:37 · 수정됨(20:15)
조회 1,511 공감 0
저 민원넣은 인간은
집에서 식사할때 전부다 핸드메이드 수제로 하겠죠???
예를들어 칼국수를 한다면 홍두깨로 반죽 밀어서 면 만들고요...
급식비로 한끼에 10만원씩 낸다면 저 민원이 이해 갈거 같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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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8.08 · 61.♡.139.51
지네 애들 사립학교 보내서 저런 소리 하라고 애들 퇴교 조치라도 해야하나 싶어요. -
남남극백곰
25.08.08 · 223.♡.207.153
학부모한테 농사지어 쌀 생산 직접 하라고 해야죠 - 도
도박
25.08.08 · 211.♡.91.89
저런것을은 지 자식ㅅㄲ한테 벌점을 줘야합니다 -
딥딥초코라떼
25.08.08 · 182.♡.168.199
그럼 자식 학교 보내지말고 지가 직접 교육시키지 말이죠 -
고고구마맛감자
25.08.08 · 124.♡.82.66
저런 부모뿐만 아니라
급식에 대한 불신을 가진 학부모도 많습니다
급식이 부실(?)하니 편의점등 간식을 매일 먹내 이거죠...ㅎ
하지만 이렇게 급식 부실한 것 아니냐
또는 맛이 없어서 애들이 안먹는 것 아니고
의심을 하는 학부모도
급식도우미를 한 뒤론 다 조용해집니다....ㅋㅋ
급식은 맛있게 그리고 정성껏 만듭니다.
하지만 이제 급식지도가 없어진 지금
애들은 편식을 하거나 친구들이랑 놀려고
먹다 중도포기하고 나가죠...ㄷㄷㄷ
그리고 하교때 라면은 못참지하고 편의점을 털고 집에 오는데
부모님들은 학교밥 도대체 어땠기에 애들이 밥을 안먹고 편의점에 가지??라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ㅋㅋㅋ
초등아이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믿기전에
한번 파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ㅎ -
DDevChoi84
25.08.08 · 211.♡.96.90
본인들도 만두 직접 안빚어주면서 급식에 저런걸 요구하는건 진짜 정신병이네요.
저도 학부모지만 참 이해안갑니다 -
고고슷케이
25.08.08 · 58.♡.105.230
살아보니까 세상은 일정 비율로 이상한 인간들은 꼭 있는 것 같습니다.
내란당이 아직 16%나 지지를 받는 걸요. 10명중 1.5명. -
렌렌더
25.08.08 · 175.♡.223.148
손만두 먹이고 싶으면 도시락 직접 싸줘요 ㅋ -
잎잎과줄기
25.08.08 · 121.♡.30.134
저런 막장 민원은 일정 비율로 있을 수밖에 없고,
관건은 저런 민원 들어오면 가볍게 무시,,,, 민원에 대한 답은 해 줘야 하니 형식적으로 담당자가 답만 해주고, 안건으로 올리기조차 안 하면 됩니다. 제일 걱정은 안건화,,,,
근데, 저렇게 한 문장을 줄인 저 말이,,, 학부모의 민원 사항과 그닥 연관이 없을 확률도 있습니다.
언론의 선정적인 요약으로 진의를 왜곡하는 것도 워낙에 다반사!!!! -
호호흡지간
25.08.08 · 120.♡.76.205
제정신입니까? 급식이 얼마나 고마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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