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정도라면 자아성찰이 될 줄 알았는데 아직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민용이

Lv.1 민용이 (210.♡.16.87)

2025년 8월 8일 PM 12:58 · 수정됨(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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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한 번 맛보면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주위에는 아첨꾼이 쉽게 모이고, 쓴소리를 받아들이기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정치인은 주기적으로 교체되어야 합니다. 국민과 당원을 위해 4년이면 충분하며, 8년·12년·16년 동안 쓰였다면 본능을 이기려 노력했고, 그만큼 일을 잘한 경우일 것입니다. 물론 그마저도 최종 판단은 당원의 몫입니다.

국회의원은 언제나 당원과 국민에게 쓰임 받는 ‘도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 (3)

  • 솔고래

    솔고래 Lv.1

    25.08.08 · 223.♡.85.92

    내가 이낙연이오 내가 친낙이요 라고
    대놓고 밝힌 애들만 잘렸지 당원이 먼데라고 생각하는 애들 많을 겁니다
  • Typhoon7

    Typhoon7 Lv.1

    25.08.08 · 118.♡.7.137

    민주당 의원 중에는
    지향성이 맞아서(or 비슷해서) 온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저 1지망에 떨어져서(or 떨어질것 같아서) 온 사람들도 적잖이 있을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95114377_VuEXkP4o_bf0c5ae53225a03707fa6dde4f87f12a6e80bcf1.jpeg]
  • 디누김

    디누김 Lv.1

    25.08.08 · 106.♡.160.72

    제 카페가 있는 지역구 민주당국회의원은..음... 참 활동을 안 합니다. 언론 방송에서도 잘 못 본것 같구요. 그럼에도 당선됩니다. 뭐.. 그만의 매력이 있어서일수도 있지만, 그 흔한 사거리현수막도 거의 부착안합니다. 그에 비해 제 주거지의 국회의원은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기위해서 노력하더군요. 방송에도 종종 나오고 현수막활용도 잘하시구요. 아마 전자의 국회의원은 이미 수박으로 인식되어져,, 다음번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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