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말에 박지원 영감님 복당하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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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 (118.♡.166.189)
2025년 8월 8일 PM 01:04 · 수정됨(13:44)
조회 781 공감 0
정청래 현 당대표님이 (당시 최고의원)
당시에 분열의 씨앗이 될것 이라고
진짜 극구 복당 반대하셨었죠
당시 당대표셨던, 이재명 대통령님의 뜻에 따라서 결국 복당은 되셨고 말입니다.
그 박지원영감님
내란국면까지 소소하게 활약 하시더니
'오늘까지는' '보여지는것 으로만 봐서는' 일단 이 판에서 벗어나네요
하지만 영감님.....
'의심의 얼룩은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현 권리당원들은
먼 20대 30대 40대 시절부터 이악물고 여기까지 버텨온 사람들이에요
이순신 선조님께서 환생하셔도, 당내 분탕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지금 모두들 '쎄' 한 기분 느끼고들 계실텐데
적어도 영감님 손닿는 전라권 당 관련 인사들 이라도, 머리채 잡아 주세요
(지역의원 하나, 긴가민가 판단 안서고 있었는데 오늘 불참소식듣고 이악물 중입니다.
일단 이야기는 들어 보려합니다
그리고 진짜 전라권 토호들과 자치단체 관련 정치인들 답이 없는거
40년 동안 이모양입니다. 대안도 아예 없어요 인재풀이 간장종지만한데서 그사람이 그사람이라
정말....... 답이없습니다. 당장 지방선거인데 저놈들 또 키득거리며 한자리씩 해0먹을거 생각하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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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5.08.08 · 61.♡.82.71
박지원 영감님은 이미 당대포가 될거라고 바람 불기도 전에 누웠다고 본인이 말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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