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천, 수 만 명이 모여서 한 목소리를 내봤으면 하는 상상을 합니다.
수
수퍼소닉 (121.♡.198.42)
2025년 8월 8일 PM 01:54 · 수정됨(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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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어느 유튜버가 "빤스 목사 전광훈이네" 라고 외치던데... 바로 다음 이어지는 전광훈의 "너 누구야? 이리와봐!" 영상을 보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물론 그 뒤에 그 분에 대한 폭행, 욕설, 협박 등은 정말 화가 났지만요.
만약 다모앙이나 보배드림 커뮤니티 같은 큰 곳에서 전광훈 가는 곳에 맞춰 수 천명이 한 날 한 시에 모여서 "빤스 목사 전광훈이네" 라고 외쳐주면 어떨까 상상을 해봅니다. 수 천명 있는데... "너 누구야? 이리와봐!" 라고 할 깡이 있을까요? "비트" 임창정처럼 1:17도 아니고, 1:수천일텐데...
"빤스목사 전광훈이네" 라는 그 말투가 재미있어서 귀에 자꾸 맴돌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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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행자
25.08.08 · 211.♡.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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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퍼소닉
→ 외행자 작성자
25.08.08 · 121.♡.198.42
혐의를 하나씩 외쳐주면...
1) 선창 : 앙평 / 제창 : 고속도로
2) 선창 : 최은순 / 제장 : 온요양원
...
16) 까지 쭉~~~
아니면...
탁재훈의 Oh, my Julia 조금 개사해서 불러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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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형무소 들어가는 앞에서 한번 해보고 싶긴 하네요.
뭐라고 하면 재미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