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디자인 가이드 안보는 개발자가 있더군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221.♡.174.106)
2024년 4월 30일 AM 11:26 · 수정됨(11:58)
조회 949 공감 0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도 직접 포토샵 켜서 폰트 사이즈랑 간격들을 보던 개발자들도 많았는데..
(혹은 디자이너가 가이드 제공)
요즘 아니 요즘도 아니죠. 한 8-9년전부터는 재플린을 사용하거나 해서 서로 더 편하게 작업하는게 가능해졌죠.
그런데도 그냥 통이미지만 뽑아주면 자기가 알아서 만들겠다는 개발자가 2024년에도 현존하는 걸 보고 경악했습니다.
아니.. 폰트사이즈랑 간격이랑 다 어떻게 아실거냐구요; 눈대중으로 하겠다는 소리밖에 더 되는지..;;
왜 더 고생을 하고 원하지 않는 퀄리티의 결과물이 나오게끔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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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4.04.30 · 118.♡.14.119
전 디자인 가이드 없으면 일을 못하겠던데 말이죠. 긴급건을 제외하고는요. -
나나의라임오졌지나무
→ 너구리남편
24.04.30 · 115.♡.24.163
90%가 긴급건 아닌가요 ㅎㅎ -
너너구리남편
→ 나의라임오졌지나무
24.04.30 · 118.♡.14.119
프로젝트마다 다르겠지만 기능상의 긴급건을 제외하고 디자인건은 긴급으로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요 ㅎㅎ -
렌렌더
24.04.30 · 175.♡.223.148
테이블로 레이아웃 짜던 시절 얘기지만
드린거랑 달라요 했다가 너무 깐깐하시네요 소리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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