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안하면 실망도 안하는것 같습니다.
클
클이재민 (1.♡.29.235)
2025년 8월 8일 PM 02:25 · 수정됨(14:30)
조회 418 공감 0
내란 친위쿠데타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저렇게 많다. 무지한 국민들이 많다.
↓
"저것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저렇게 수준이 낮지 않다. 저들을 척결시키거나 개조를 시켜야한다. 저들을 가만 놔두면 큰일난다."
이렇게 생각하면 위기의식이 강해지면서 강박적인 생각이 들고 심리적 부담이 많이 쌓입니다.
좀더 정치 참여를 더욱 강하게 해야할것 같고 저들이 또다시 내란을 일으키는 모습에 잠도 잘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들은 상수이며 개조될 가능성도 없다. 죽지 않는다면 같이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좀더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정치가 제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적당히 그냥 살아가는 것도 낫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아 물론 투표는 열심히 할겁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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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08.08 · 116.♡.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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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8.08 · 210.♡.3.154
요즘 저는 시각이 좀 변하는데
기대 하고 실망하는 편이 자가발전에 더 도움이 되는거같습니다.
물론 기대를 안하면 실망을 안해서 좋지만
그만큼 향상심도 함께 사라지는거같아서요.
실망이라는 아픔을 딛고 좀더 나은 지점으로 살수 있는 기회를
아예 싹부터 잘라내는거 같아
요즘은 기대한만큼 실망도 감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일일렁이는그림자
25.08.08 · 175.♡.103.230
쟤들보다 오래살면 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2찍들은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949998566_nNL0GaFE_299cd7313448fdd1d843afaeda3733b74c7946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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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고정값이며, 개선될 수 없다..
다만, 그들의 선택이 이 나라의 운명의 바꾸지 못하도록 우리가 항상 이기는 선거가 되기 위해
투표를 멈추지 않아야 하며, 고정값인 그들도 결국 국민이므로, 그들의 숨이 다 할때까지 함께 가는 수 밖에 없다"
라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