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니) 아버지의 질환을 알려준 고마운 남친의 반려견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8월 8일 PM 03:47 · 수정됨(16:51)
조회 2,738 공감 0
너무 진지해서.....
엄숙해집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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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산을주민
25.08.08 · 59.♡.232.93
제목만 보고선 몰랐던 병을 알게 된 사연인가 했는데 치밍아웃이라니요... {emo:damoang-meme-002.gif:150} -
산산다는건
25.08.08 · 218.♡.216.130
그 부위에서 피냄새라도 맡은 걸까요?! -
벗벗님
25.08.08 · 221.♡.195.55
강아지가 자꾸 얼굴을 핥는데.., '아니야, 아니야.. 아픈 거 아니야'..
{emo:onion-013.gif:50} -
휘휘소
→ 벗님
25.08.08 · 210.♡.27.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타타로
→ 벗님
25.08.08 · 106.♡.249.248
벗님 힘내십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답니다 -
윤윤사모
→ 벗님
25.08.08 · 223.♡.84.74
무심코 내리다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사자바람연꽃
25.08.08 · 221.♡.34.113
{emo:damoang-emo-017.gif:120}
심각하게 봤다 빵 터졌네요. ㅎ -
55호라
25.08.08 · 223.♡.48.113
치질 꼭 극복하세요 개같은냥이 님
화이팅!! -
하하늘걷기
25.08.08 · 121.♡.93.24
그래서 본가에 있는 강아지가 그렇게 제 얼굴을... 아, 아닙니다. -
윤윤사모
→ 하늘걷기
25.08.08 · 223.♡.84.74
아니 이 분도 ㅋㅋㅋ
저는 손만 핥아서 다행입니다. 얼굴로 점프하면 손으로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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