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날 기념 (묘르신 사진 투척)
에
에우스토키아 (219.♡.39.174)
2025년 8월 8일 PM 04:45 · 수정됨(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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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길에서 업어온지 어언 10년…
3살 추정이었던 첫째는 14살,
온 몸에 쥐끈끈이 범벅이었던 둘째는 9살이 되었네요.
귀염둥이들, 아프지만 말아다오.
라는 심정으로 집사를 하고 있습니다. 후후
매일 아침 첫째의 침 뿌리기와 헛구역질 소리에 눈을 뜹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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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08 · 110.♡.45.88
{emo:DINKIssTyle-animal-005.webp:150} - 꿜
꿜리
25.08.08 · 183.♡.166.26
깜냥이는 표범 같이 생겼네요. +_+ -
에에우스토키아
→ 꿜리 작성자
25.08.08 · 219.♡.39.174
제법 묵직한 표범일지도요 후후...
별명이 열근이 입니다. 6~6.5kg를 왔다갔다하는 살짝 뚱냥이. - 바
바이어스
25.08.08 · 183.♡.141.245
묘르신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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