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문프를 원피스의 로저처럼 생각합니다 ㄷㄷ
존
존슨앤존슨 (220.♡.188.44)
2025년 8월 8일 PM 06:05 · 수정됨(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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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봤는데, 때가 안맞아서, 후대의 사람에게 물려줄수밖에 없었던 상황
조국대표의 사면지지도로도 보여지죠.
사람은 쉽게 생각이 바뀌지 않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박힌 인식이 지금까지 진행되었다고 봅니다.
그나마 잼프의 수난을 통해서 인식개선이 있었음에도...
지지층, 진보층만 80% 지지
중도층에서는 50% 지지
2030대는 40% 지지,
다스뵈이다 등등에서 꾸준히 검찰피해자들 혹은 변호사들을 모셔서 이야기를 했던 상황이라,
지지층들은 정말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서초동에서 시위까지도 했으나...
수많은 언플을 통해서 중도층들에게는 악마화가 되었죠.
지금까지 레거시미디어 강점기에 있던 사람들은 아직도 조국을 악마화합니다.
이러한 배경과, 국회의 상황과...
추장군이 완벽하게 진압했어도, 우리만 아는 검찰의 본모습이 국민 대다수에게 알려질수 있었을까?
단순 정파싸움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이러한 고뇌가 없지 않았다고 봅니다.
때를 기다리는 선택을 했었다고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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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8.08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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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슨즈베이비로션
→ 하늘걷기 작성자
25.08.08 · 220.♡.188.44
사실 무책임하게, 왜 정경심교수 사면안해줬냐고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갑니다.
대선 2달 전에, 그 때 당시 지지층이 절대반대인 상황에서, 지지율이 따라가는 상황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그걸 했었어야했다고...?
무책임한거죠.. -
제제리아스
→ 하늘걷기
25.08.08 · 121.♡.33.51
까놓고 암에 걸린 사람 보고 의지로 극복하란 수준입니다. 암세포가 죽어달라고 하면 죽어주겠습니까 -
윤윤사모
25.08.08 · 124.♡.160.1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080743525_f7Jc90T4_bb571e8e1b2387116a5c7eae9fa2d277aef29441.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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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은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최선을 다했다는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꾸 할 수 있는데 안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말은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