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8월 8일 PM 08:29 · 수정됨(21:48)
댓글을 쓰고나면
- 이건 뭔가 과한것 같거나 (다른 분들 쓰는거 보면 그닥 과하지도 않겠다 싶지만)
- 뭔가 분위기에 안맞을거 같거나
- 고소당할거 같아서 (애매하지만 1%의 가능성이라도. 제가 실은 쫄보입니다. ㅋㅋ)
지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좀전에 김거니가 모든건 썩여리가 시켜서 했다는 글에
"그럼 xx 심문하면 되겠네요."
* 'xx': 대질의 변형어.
를 댓글로 쓰려다가 말았던 일이 있어서
떠오른 글입니다.
아~
게시글 삭제도 꽤 있었네요.
이건 전에 특정 소모임에서 탈퇴(소모임에 가입/탈퇴라는 규정적 절차는 없지만) 하면서
해당 소모임에 썼던 글을 지운게 거의 다일겁니다.
아~ 예전 이야기입니다.
최근에는 그런 느낌이 들면 아예 안씁니다.
최근 몇달간 지운 글/댓글은 몇개 안될듯요.
그래서 목적성이 분명한 글 빼고는 글이 거의 없네요. ㅎㅎ
댓글 (26)
-
무무명
25.08.08 · 183.♡.3.28
공감합니다 -
JJava
→ 무명 작성자
25.08.08 · 116.♡.70.94
{emo:damoang-lala-002.webp:150} -
크크리안
25.08.08 · 180.♡.13.4
저도 이해 할수 밖에 없습니다.
한줄로 나쁜놈 되는건 정말 쉽습니다.
항상 반성하는수밖에 없습니다 -
JJava
→ 크리안 작성자
25.08.08 · 116.♡.70.94
그 그렇습니다~
좀 자신감이 붙는다 싶으면 돌아봐야하더라고요. -
취취미생활자
25.08.08 · 222.♡.32.74
그것보다 공감 갯수 이야기좀 해주세요.
10만개라니요. -
휘휘소
→ 취미생활자
25.08.08 · 121.♡.21.222
예?! 버그 아닙니까?
ㄷㄷㄷ -
JJava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8.08 · 116.♡.70.94
공감은 맘에 드는 글에 달린 거의 모든 댓글에 공감을 누르면 됩니다.
좀 아니다 싶은 댓글이 아닌한 기계적으로 누르죠. ㅋㅋ
이것도 요새는 뜸해졌습니다. ㅎ~ -
JJava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8.08 · 116.♡.70.94
앗! 취미생활자님도 10만개 넘는데요? ㅋㅋ -
취취미생활자
→ Java
25.08.08 · 222.♡.32.74
저는 1만개입니당.{emo:damoang-emo-026.gif:40} -
JJava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8.08 · 116.♡.70.94
아~ 착각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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