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
Caroline (221.♡.248.49)
2025년 8월 8일 PM 10:54 · 수정됨(23:15)
조회 875 공감 0
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 앙분들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같은 의견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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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5.08.08 · 58.♡.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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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oline
→ MoonKnight 작성자
25.08.08 · 221.♡.248.49
그러기에는.. 너무 또 가까워서 더 문제네요 -
DDRJang
25.08.08 · 223.♡.55.54
몇번 부딪히고 얼굴 붉히고 그러고서는 또 풀고 하는 과정을 거쳐야 정리가 되죠. -
CCaroline
→ DRJang 작성자
25.08.08 · 221.♡.248.49
생각보다 골치 아프네요 이거.. ㅠ -
Mmetalkid
25.08.08 · 125.♡.232.82
그럴때 바로 밖으로 불러 '직급과 책임이 있고 질서도 있으니 사내에선 좀 지켜줬으면 한다. 너도 내 입장이 되면 이해하리라 믿는다'
라고 할 거 같습니다.
반복 될 때 마다 장소나 표현에서 강도를 더 올리고요. -
CCaroline
→ metalkid 작성자
25.08.08 · 221.♡.248.49
ㅎㅎ 제가 그말을 그사람에게 하는 것을 상상해봐도 엄청 오글거리네요.. ㅠㅠ 쉬운게 없네요 -
노노래쟁이s
25.08.08 · 121.♡.3.57
서로 오래갈 사이라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줄줄 알고,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예시에서는,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물론 당연히 팀원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
CCaroline
→ 노래쟁이s 작성자
25.08.08 · 221.♡.248.49
움.. 감정조절 부터 해봐야겠어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8.08 · 222.♡.180.104
짧은 기간에 안 되는 사람이 많을 수 있죠.
팀장 업무 진행에 문제가 되는 정도가 아니라면 천천히 관계설정을 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대신 잃는 부분이 있다는 건 뭐... 아시겠죠 ㅎㅎㅎ -
Mmetalkid
25.08.08 · 125.♡.232.82
그 분께서 이 글을 보시고 서로 서운함 감정 없게 알아서 잘 처신하셨으면 좋겠네요.
글 작성자님께서 너무 인간적이신듯...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멀어지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어찌됬던 회사에서는 공적으로 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