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비용대납이 아니라, 여론조작 범죄입니다.
A
Alibaba (118.♡.251.14)
2025년 8월 9일 AM 01:01 · 수정됨(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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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에서
마치 명태균의 여론조사 비용 약 2.7억원 정도를
대납시킨 행위를 범죄인 것처럼 뉴스에 나오던데요
더 중요한 핵심은
명태균이 그 표본집단을 조작해서
국민의 힘 경선 여론조사를 왜곡해서
윤석열이 당선되고
그 이후 대선 중에도
같은 방법으로 윤석열이 이재명보다 앞선 것처럼
여론 조작 행위를 같이 한 것이
더 큰 범죄입니다.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의
판단 기초가 되는 여론조사를 조작하고
그 조작을 함께한 공범인거죠.
꼴랑 2.7억원의 이슈가 아닌데
기사가 다들 너무 쉽게 다루네요.
댓글 (3)
-
쟈쟈나저씨
25.08.09 · 221.♡.152.50
축소하고 싶은 언론의 감춰진 속마음이랄까요? 후우~ 퉷! - 네
네버유니
25.08.09 · 211.♡.201.197
기사에 당적이 안나오면 어디당 소식인지 알 수 있듯이
제목의 경중만 봐도 대충 어디 소식인지
알게되죠.
여론조작을 왜 하나요? 경선조작이 궁극적 목적이었으니 그렇게 적어야죠. -
AAlibaba
작성자
25.08.09 · 118.♡.251.14
"설문조사에서 "왜건 효과"는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다른 사람들의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즉, 다른 사람들이 어떤 것을 많이 사용하거나 선택한다는 정보를 접했을 때, 자신도 그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마치 행진하는 악대차(bandwagon)를 보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뒤따라가는 모습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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