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 (58.♡.63.156)
2025년 8월 9일 AM 01:37
함께했던 시간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내란 수괴와의 지루한 싸움의 기간을 다모앙에서 함께하며 버텨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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