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00일
텅
텅빈대나무 (61.♡.219.151)
2025년 8월 9일 AM 07:29
조회 98 공감 0
다모앙이 벌써 500일 이라구요.
아 아 긴 한숨
시간 정말 빠르군요.
구도심에서 열받아 이리저리 전전하던게 기억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걸 보니 시간이 간게 맞군요.
다모앙은 이렇게 많은 소식과 의견들로 꽉꽉 채워지며 오래오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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