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랗고 하얀 늑대와 애견 처럼 있던 꿈을 꿔서 특이하다 했는데 다모앙 500일 이었군요?
비
비읍 (116.♡.148.36)
2025년 8월 9일 AM 08:46 · 수정됨(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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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호랑이 만큼 크고 하얀 늑대를 파트라슈 처럼 키우는 꿈을 꿨어요.
어찌나 크던지 제 품에 안겨서 꼬리를 흔드는데 그 꼬리에서 바람이 일으켜져서 시원하기도 하구요.
몸쪽 털은 부드러운데 다리털은 심한 곱슬머리 같아서 신기하다 라고 생각도 했구요.
크기가 정말 커서 옆에 있던 엄마한테 엄마 얘랑 다니다가 호랑이나 사자 만난적 있냐고 묻기도하고…
그러다가 그 큰 혀로 제 얼굴을 핥는 바람에 꿈에서 깼네요.
특이한 꿈이어서 해몽 검색해보니 태몽이라는 곳도 있고 어쨌든 좋은 해석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다모앙에 들어와보니 500일…
제 흰 늑대 꿈의 운을 다모앙에 바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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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25.08.09 · 58.♡.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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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08.09 · 116.♡.148.36
ㅋㅋㅋㅋ 저도 검색해보고 놀랐어요 - 바
바림
25.08.09 · 118.♡.12.197
멋진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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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씨뿌리신 적?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