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스89 (118.♡.10.124)
2025년 8월 9일 AM 11:03 · 수정됨(11:09)
최근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민주당 또는 민주세력 내에 분탕질, 갈라치기를 통해 결론적으론 정권 교체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는걸 느꼈습니다.
이들 세력의 정확한 크기나 조직화 정도는 잘 모르겠으나 댓글창을 장악하고 민주당 지지자(정확히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인척 하며 어떤 대립각을 만들어
1. 긍정 여론 조성
2. 반대 여론 조롱&비하
3. 갈라치기에 대한 비판 의견을 입틀막으로의 프레임 전환
*4. 정상 지지자들을 김어준 총수와 묶어 극좌 프레임*
이런식으로 판을 짜서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악질적인것이 바로 갈라치기 하지말라고 하면 입틀막한다고 다시 갈라치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결국
1. 언론을 등에 업고 강선우의원 낙마를 이뤄 성취감 고취
2. 민주당 당대표선거에 조직적 개입으로 박찬대의원 찬양
3. 현재는 조국 사면 관련으로 문재인 vs 이재명 여론 조성
현재 진행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사람들이야 단번에 알아본다지만 일반 정치저관여층 지지자들은 혹해서 실제 여론 향방에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정치인, 유투버 들도 결국 영향을 받아 최근 박찬대의원, 여의도옆 문래동같은 상태까지 발현된걸로 보입니다.
-결론
우리가 피곤하다고 외면할게 아니라 건강한 지지여론을 계속 퍼뜨려야, 하다못해 챗지피티를 비롯한 AI 검색에 많이 노출 되야만 결국 다수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똑바로 나아 갈 수 있습니다.
한줌론으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관심을 끊는것이 가장 위험하다는 황희두선생에 말처럼 우리의 외면를 그들이 가장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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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Koma
25.08.09 · 112.♡.135.116
구도심에도 4~8명쯤 말씀하신 부류가 총수, 이작가 내려치기와 조국사면 이슈에 열정적으로 활동중입니다 -
하하늘걷기
25.08.09 · 121.♡.93.24
얘들을 자꾸 똥파리라고 불러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피합니다.
수박은 그들에게 경도되거나 기득권에 복무하는 의원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남겨 두고
나머지 지지자인 척하는 극단주의자들은 똥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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