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이 없었더라면 지난 돼지강점기를 어찌 견뎠을지..
P
puNk (14.♡.130.103)
2025년 8월 9일 AM 11:30 · 수정됨(17:55)
조회 1,380 공감 0
특히 계엄 이후엔 거의 시간 단위로 다모앙을 본 날도 많았던 것 같네요.
뉴스 포털 따위 안봐도 다모앙만 보면 속보, 믿을만한 스피커들의 발언, 시민들의 여론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500일 축하드리고, 이젠 5000일 갑시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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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8.09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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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 SDK
25.08.09 · 211.♡.103.155
감사합니다 -
JJava
25.08.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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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fpw472
25.08.09 · 112.♡.190.118
돼지강점기...착착 붙네요 - 봄
봄에서초여름
25.08.09 · 140.♡.29.3
돼지강점기라니 ㅋㅋㅋㅋㅋ -
돌돌궁댕이
25.08.09 · 39.♡.147.122
다모앙 소중하다앙~ -
이이루리라
25.08.09 · 58.♡.94.201
저도 윤거니감정기외 탄핵기간 잘 버텼습니다.
내란종식까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다모앙과 함께라 두렵지 않습니다. -
PpuNk
→ 이루리라 작성자
25.08.09 · 14.♡.130.103
깊이 공감해요. -
둠둠칫두둠칫
25.08.09 · 117.♡.3.38
진짜 다모앙이랑 남천동 보면서 버텼습니다 ㅠ -
PpuNk
→ 둠칫두둠칫 작성자
25.08.09 · 14.♡.130.103
맞아요 ㅠ
그때의 고마왔던 감정은 오래오래 지속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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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42.gif: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