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민주당 내 세력 다툼이 상당한가보네요...잘 몰랐네요...
O

Lv.1 oefpw472 (112.♡.190.118)

2025년 8월 9일 PM 12:38 · 수정됨(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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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agoIl4gpMZI?si=tEeU9buDFgsdTezY



이 영상을 보면서 당내 분파 싸움이 꽤 심한가보구나...싶습니다.


물론 스스로 중간보다 높은 정치 관여층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멱살잡고 싸울 정도의 당내 분파가 갈라진다고 생각은 안했고,


어쨌든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조직적으로 선민의식 가진 사람들끼리 뭉치긴 하는 구나...라고만 생각을 했죠.



근데 이 영상을 보면서,

저렇게 굳이 정대표가 탕평책을 펼친다며 신기하게 생각하는 걸 보니,


마치 돼지강점기 정권때의 농림축산부 송미령장관을

이재명 대통령 정권 때 다시 재임용하는 것과 같은 정도라고 생각하는구나...싶었어요.



그러니까 정청래:박찬대=이재명:돼지 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좀 섬찟한 느낌이 드네요...


하긴 뭐 호남 민주당 의원들 보이콧 지랄 하는 거 보면서 기시감이 강하게 들긴 했죠...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8.09 · 121.♡.93.24

    정청래는 세력화 자체가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
    아마 탕평 인사라는 생각조차 안 했을 겁니다.
    그런데 세력화하고 뭉쳤던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시대의 변화를 따르지 못하는 겁니다.
    당원 주권이 계획대로 되면 세력이나 계파가 의미 없어집니다.
    아직도 모르는 겁니다.
  • 부글부들쿵꽝

    부글부들쿵꽝 Lv.1

    25.08.09 · 112.♡.97.89

    계파라는게 별거 없어요.

    자기가 다음에 공천받기 좋은 대표로 박찬대를 선호하는 의원들이 다수였다는거죠...
    박찬대도 그런 계파정치에 올라타려고 했던거고

    근데 정청래는 계파정치 자체를 싫어합니다. 그런거 안해요.

    시대가 변해서 계파정치하면 당원과 국민이 바로 날려버리니까요.
  • jasperhutz

    jasperhutz Lv.1

    25.08.09 · 118.♡.4.71

    국회의원이면 시장, 시의원, 도의원 생계형 정치인들 라인들을 좌우지 하니까요.
    걸린 식구가 많으니까요.
  • 히트다히트

    히트다히트 Lv.1

    25.08.09 · 221.♡.252.107

    신기해한다기 보다는 반농담으로 하는 사과의 제스쳐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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