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저씨들은 왜 저렇게 말이 많나 했는데
Dufresne

Lv.1 Dufresne (106.♡.11.253)

2025년 8월 9일 PM 12:59 · 수정됨(17:06)

조회 1,858 공감 0

이제 제가 그러고 있네요 ㅋ

오늘도 병원가서

처음보는 간호사 아주머니하고 실없는 얘기하고요 ㅋ

요샌 뭐 한마디 껴들데 생기면 꼭 한마디씩 해요

예전에 이상하게 생각해서 죄송합니다 (- -)(_ _)(- -)


댓글 (6)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25.08.09 · 211.♡.210.215

    부모님도 그렇고 늘 하시던 말씀이 있죠.
    너도 늙어봐라. {emo:damoang-emo-014.gif:50}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5.08.09 · 110.♡.0.97

    나이들수록 외로워서 그런거 같아요 ㅠㅠ
  • 조알

    조알 Lv.1

    25.08.09 · 75.♡.52.153

    아내가 저를 아래와 같이 평가하더라고요
    누구 만나는거 엄청 귀찮아하고 집에서 혼자 노는거 좋아하는데
    억지로라도 끌고 나가서 모이는 자리 데려다놓으면 그 자리에서만큼은 수다왕 핵인싸 된다고요 ㅎㅎ
    저도 일정부분 동의하는 바입니다 ㅎㅎㅎ
  • biogon

    biogon Lv.1

    25.08.09 · 125.♡.237.209

    저도 요샌 상대가 말 하고 있을 때 그걸 경청하기보다는 제가 할 말부터 생각하고 있을 때가 종종 있어요.
    편하게 대화 할 상대가 점점 줄어들다보니 가끔 잡담 나눌 기회가 있으면 말이 쏟아집니다 ㅎㅎ
  • Noaec

    Noaec Lv.1

    25.08.09 · 39.♡.28.211

    사실 회사오면 다들 자기일하기 바쁘다보니 진짜 하루에 10마디도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한번씩 머리자르러 가면 디자이너분과 수다를 가끔 떱니다.
  • 돌진

    돌진 Lv.1

    25.08.09 · 39.♡.230.46

    저는 오늘 동네마트에서 모르는 할머니랑 유한락스 앞에서 5분 동안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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