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형 < 아이 먹는 사회 > .jpg
wind

Lv.1 wind (211.♡.99.61)

2024년 4월 30일 PM 12:39 · 수정됨(15:54)

조회 1,665 공감 0

댓글 (16)

  • 민초맛치약

    민초맛치약 Lv.1

    24.04.30 · 211.♡.36.147

    탐욕에 눈이 멀어 자살하고 있는 나라라고 봐야 합니다.
  • Estere

    Estere Lv.1

    24.04.30 · 121.♡.218.75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집값이 떨어지는 건 용납 못하죠.
  • 민초맛치약

    민초맛치약 Lv.1 → Estere

    24.04.30 · 211.♡.36.147

    웃긴 건 그 와중에 남의 집값도 다 오르는 상황에서, 지들 집값 좀 더 오르고 말고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집 하나 외엔 아무 것도 없는 팔자들이, 계속 집값이 오르면 나중에 자기 자식들은 어떻게 집을 사라는 건지 생각이나 해봤으려나 모르겠습니다.
  • 네버유니 Lv.1 → 민초맛치약

    24.04.30 · 211.♡.180.136

    저도 딱 이생각입니다. 주변에 질문해도 답을 못해요. 집값이 오르는데 딱 한채인 사람들은 뭐가 좋다는건지 누구 설명해 주실 분 찾습니다.
    가장 좋은건 월급 아껴 저축해서 10년정도 모으면 살 수 있는 수준의 집값이어야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죠
  • Jaekky

    Jaekky Lv.1

    24.04.30 · 106.♡.197.245

    얼마나 늦게 망하냐의 문제죠. 심각성을 알면서도 출산정책은 제자리 걸음이니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 Picards

    Picards Lv.1

    24.04.30 · 218.♡.6.125

    국가적으로 자살중이죠.
    내손으로 내 목을 조르는 대단한 짓을 국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24.04.30 · 58.♡.210.48

    향후 초등학교 주변 아파트값 올라가겠네요
  • wind

    wind Lv.1 작성자

    24.04.30 · 211.♡.99.61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정말 ... 쉽지 않은 일 같아요. 잘 해결해 나가야 할텐데...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4.04.30 · 223.♡.29.157

    정부의 방치로 우량 주택지역이 다가구 주택지로 변해버렸다는 지적이 정말 아프네요. 제가 어릴적 살던 동네도 그런 곳이었는데, 그 지역을 떠난 후 팔린 우리 집은 집장사들에 의해 다가구 주택으로 바뀌고 슬럼화 되다가 지금은 아파트로 재개발 되었죠.
  • TokayDrago

    TokayDrago Lv.1

    24.04.30 · 210.♡.181.19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그래도 가장 빠를 때" 라는 말을 믿습니다.
    다음 정권에는 대한민국호 조타가 잘 되리라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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