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개고기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4월 30일 PM 12:46 · 수정됨(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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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고기 비린내(?)에 민감해서 물에 들어간 고기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구운 양고기도 먹지 못합니다.
돼지 보쌈은 빼고요.
그런데 왜 먹지말라고 막는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요.
몸에 해로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멸종 위기종도 아니고 그냥 가축이잖아요.
머리속이 사대주의로 가득찬 똥멍충이가 아니면 생각하기 힘든 일 같습니다.
댓글 (6)
- 츠
츠츠니
24.04.30 · 39.♡.42.32
-
외외선이
→ 츠츠니 작성자
24.04.30 · 125.♡.200.106
돼지고기를 바짝 말려서 넣으면 비린내 사라지고 먹을만 해요.ㅎㅎ -
윤윤사모
24.04.30 · 125.♡.47.130
먹어본 적이 있는지 없는지를 밝히고 말 것도 없는 문제죠. 육식 자체를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특정동물의 식용만 반대하는 건... 정말 어처구니없는 오만함입니다. -
빡빡스줍는남자
24.04.30 · 118.♡.11.110
모든 고기는 냄새가 나죠 맛있는 냄새요 ㅎ
저는 다 잘 먹습니다 -
라라움큐빅
24.04.30 · 218.♡.164.150
법률에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면, 먹고 안 먹고는, 개인의 자유(취향)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개고기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지만, 그 또한 개인의 취향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브리짓 바르도를 제일 싫어하고 미워했습니다. 덜 떨아진 할망구라고... -
청청국장라면
24.04.30 · 121.♡.219.106
시골 내려가면 아버지와 일 년에 서너번 먹으러 가곤 했습니다. 아버지가 좋아 하시거든요. 이제 조만간 그런 추억도 만들기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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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비린내(?)에 민감해서 물에 들어간 고기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전 그래서 김치찌게에 고기 들어가면 안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