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 (124.♡.54.79)
2025년 8월 9일 PM 11:21 · 수정됨(08. 10. 08:30)
일전에 회원분이 레데리 재밌게 하셨다길래 어렵게 어렵게 다시 한 번 플스를 켜 봤습니다.
눈보라를 지나 어렵게 정착을 하였습니다. // 여기까지 하고 세이브 한 게 1년 전인거 같아요
여성분들이 마을에 데려 달라길래 마차 끌고 갔더랬죠.
여관에서 여성 동료가? 맞고 있는 걸.. 해결?한 후에..
길을 가는데 말이 있더랬습니다. 그래서 말 안장?을 확인? 하라는 문구가 보이길래 걍 봤을 뿐인데 갑자기 현상금?? 어라? 뭔가 이상해서 막 도망쳤어요.
근데 현상금은 여전히.. 돈도 없는데 이거 참 난감하네요.
길에서 기다리다가 잠복해서 노상강도?를 해서 벌어야 한단 말인가..
어렵네요 ㅎㅎ
댓글 (15)
- 굿
굿모닝빵빵
25.08.09 · 121.♡.216.124
저도 챕터 1 통과하고 챕터2 (언덕)에서 거의 게임 진행을 못했는데 유튜브 "비루tv" 금괴 얻는 법 등을 보고 초반 돈 문제 해결하고 간신히 겜 진행 시킨 기억이 나네요. -
코코니
→ 굿모닝빵빵 작성자
25.08.09 · 124.♡.54.79
저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 -
박박스엔
25.08.09 · 180.♡.121.8
남의 말을 건드셨군요;; -
코코니
→ 박스엔 작성자
25.08.09 · 124.♡.54.79
당연히? 제 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문구가 뜨길래..ㅎㅎ -
날날개의신
25.08.09 · 175.♡.189.144
ㅋㅋㅋ저는 초반에 제말타려고 말타기 눌렀는데 옆에있는 남의말을 타버려서 억울하게 수배됐어요ㅋ
우선 동부전설가방작 부터 하시죠 ㅎ -
코코니
→ 날개의신 작성자
25.08.09 · 124.♡.54.79
오.. 뭔가 실마리가 보입니다. -
침침묵의미래
25.08.09 · 220.♡.238.80
레데리 엄청 재밌습니다..
챕터 1(콜터)를 탈출하셨다니 큰 산을 넘으셨네요
중반부부터 확 몰입이 되는게 금방 재미 붙이실 수 있을거에요
약간 취향이긴한데..
저는 그냥 막 죽이고 현상금 있는 채로 했어요
딱히 돈 쓸데가 많지는 않아서
내고 다니셔도 상관은 없으실 것 같은데
저는 현상금 사냥꾼 쫒아와도 데드아이키고 맞서 싸우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
코코니
→ 침묵의미래 작성자
25.08.09 · 124.♡.54.79
와.. 그런게 되는 거였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한 번 그렇게 ㅎㅎ -
침침묵의미래
→ 코니
25.08.09 · 220.♡.238.80
무법자의 삶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
선선녀와나훗꾼
25.08.10 · 122.♡.243.168
나이가 드니 그렇게 재미있던 게임들이 하나같이 재미가 없네요. 요즘 플스에서 할인하는게
제법 있어서 이것 저것 구매해서 해봤는데 초반을 넘기는 게임이 없네요.그나마 오공 검은신화가 재미있어서 하고 있었는데 거의 마지막 보스 가짜오공은 제 능력밖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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