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버스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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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Moon_Official (118.♡.5.248)
2025년 8월 10일 AM 01:44 · 수정됨(02:26)
조회 1,832 공감 0

혼자서 꾸벅 꾸벅 자면서 두 자리 차지 하는 빌런이 있습니다.
하.... 옆 자리 여자 분이 였는데 얼마나 불편해 하시는지 일어서 타시다가 자리 나서 앉으셨네요.
왜 저러나 모르겠습니다. 힐끔 힐끔 보는데 계속 침범하네요.
창측 자리 나왔으면 좀 옮기지 왜 옮길 생각을 안 하실까요? 안 자면 그 자리에 있어도 크게 문제 되는 건 없는데 꾸벅 꾸벅 졸거면 옮겼으면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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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25.08.10 · 118.♡.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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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까만콤 작성자
25.08.10 · 118.♡.5.248
심지어 창측에 앉은 여자가 불편해서 자리 바꾸자고 제안 해도 거절 하더군요 -
까까만콤
→ ThinkMoon_Official
25.08.10 · 121.♡.180.49
아 그러면 오히려 명확하군여
진상이네요 -
TThinkMoon_Official
→ 까만콤 작성자
25.08.10 · 118.♡.5.248
제가 괜히 빌런이라고 한 게 아닙니다. ㅎㅎ
여자 승객은 두 번이나 저 남자를 깨우고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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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줄 생각도 없으면서 왜 안쪽으로 앉지도 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