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풀어주는, 강선우 의원 보좌관 사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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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choo (59.♡.49.34)
2025년 8월 10일 AM 08:14 · 수정됨(20:28)
조회 6,943 공감 0
11분 40초부터 나옵니다.
더불어 유시민 장관시절 청문회 후일담도 나옵니다.
https://youtu.be/GRrbsNvE_WA?si=4MJpaO4QDN74y0cN&t=700
역시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시는 눈이 남다르십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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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8.10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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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8.10 · 222.♡.248.227
나의 생각, 우리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를 인증 받는 기분이네유~~ -
마마을이
25.08.10 · 175.♡.109.85
일부 보좌관들의 을질이죠.
어이없는 건 그런 을질이 싫다면서
계급을 나누고, 남녀를 나누고
외국인을 혐오하는 2찍들이
이런 사안에서는
을의 편에 선다는 것이구요. -
비비글은스누피
→ 마을이
25.08.10 · 221.♡.190.159
그것들은 오로지 '민주당 말살'이 목적이잖아요
그냥 분열시키겠다도 아닙니다. '다 죽여버리겠다'가 저들의 목적이에요. -
BBLUEnLIVE
25.08.10 · 124.♡.137.94
모든 것이 명확해지는군요!!!! -
심심이
25.08.10 · 118.♡.3.167
당연히 저럴거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
Wwanxi
25.08.10 · 222.♡.143.246
이럴때마다, 유시민 작가의 정치 평론이 그리워집니다. 다시 돌아오셨으면... -
휴휴머니즘회복운동
25.08.10 · 116.♡.219.64
유작가님처럼 어르신들이 더 존중받고 대우받는
시대가 빨리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해요 선생님 - 입
입력사항
25.08.10 · 104.♡.68.24
최고의 파티네요. 호기심과 머리를 채워주는 사람, 배를 채워 주는 사람, 부럽읍니다. -
그그루
25.08.10 · 218.♡.117.68
여전히 사과도 없는 박찬대와 그 지지의원들이 괘씸한 이유도 바로 저겁니다.
그 사람들이 몰랐을까요 과연? 누구보다 더 잘 알았을 인간들이 앞장서서 오히려 사퇴시킨거죠..지들 영향력 확인도 하고 그참에 더 키울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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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빠따따스 브라바스라는 말만 맴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