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대중이 이해를 못했던 영화
최
최모군 (112.♡.27.178)
2025년 8월 10일 AM 08:44 · 수정됨(17:37)
조회 4,624 공감 0
저 영화 나왔을 때 사람들이...
에이, 노트북만 뚜드려서 주가를 올려서 수십억을 챙기는 게 말이 되냐? 아하하하....
라고 했었죠 ㅠ
김건희는 저 영화 나왔을 때 "뭐야 저거 우리 얘기잖아? 저거 만든 감독 확 조져버릴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 지도...;;
하한가 따라잡기를 뜻하는 "하따"도 나오고...그 단어 설명하면서 "여기가 바닥인 줄 알았던 놈들...지하실을 보게 될 겁니다"라는 유명한 대사가 나오죠 ㅎㅎ
시대를 너무 앞서간 영화였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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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8.10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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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나라애인
25.08.10 · 106.♡.71.56
시간 좀 지나고 나서 재평가된 영화죠ㅋ -
66미리
25.08.10 · 218.♡.67.124
요즘 OTT에 풀려서 가끔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저 영화로 주식에 입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죠 ㅎㅎㅎㅎ -
AABCxBBD
25.08.10 · 211.♡.178.107
대중이 몰라줘서라기보다는 빈약한 스토리 전개나 낮은 퀄리티가 흥행 실패의 요소였죠.
박용하가 이거 찍고 나서 내리막길이 되었던...
근래 들어 사회적 이슈로 재평가 되어서 그렇지 명작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최최작가
→ ABCxBBD 작성자
25.08.10 · 112.♡.27.178
사실 완성도가 좀 아쉽긴 했죠 ㅋ -
재재윤아빠23
25.08.10 · 121.♡.148.222
"백수시고~" -
최최작가
→ 재윤아빠23 작성자
25.08.10 · 112.♡.27.178
ㅋㅋㅋ -
포포도
25.08.10 · 112.♡.56.6
"오케이~ 거기까지!" ㅎㅎ -
힘힘내힘내
25.08.10 · 119.♡.139.170
저때는 여주 남편이 검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삼삼알배엽바척
25.08.10 · 218.♡.32.67
저 영화는 세력역할 대사가 유행이되서
더욱 유명해졌던듯요 ㅋㅋ
볼때도 재밌게 봤는데.. 다만 홍보를안한건지
아님 주식이라는 카테고리가 그때 안맞았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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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씨도 역할에 잘 녹아들었죠.
박용하 님의 명복을 빕니다.
설거지하는 역할, 깨알 디테일이 멋졌어요.
구형 노트북 꼬질꼬질한 유선 마우스에 때 탄 마우스 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