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빙수콩국수라는게 생겼나봅니다.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8월 10일 AM 09:19 · 수정됨(10:42)
조회 1,187 공감 0
근데 이건 밥..이라기 보다는 디저트 느낌 아니려나요?
뭔가 궁금하기는 한데 뭔가 거부감이 살짝드는...
이렇게 나이가 든걸까요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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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8.10 · 59.♡.160.71
콩국을 얼려 빙수처럼 갈아서 내놓나 봅니다. 뭔가 신기한 느낌일 것 같아요. -
PPWL⠀
25.08.10 · 112.♡.206.167
저도 며칠 전에 보기만 했어요. 처음에는 자동으로 거부감이 들었는데… 뼛속까지 시원해질 것 같긴 했습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8.10 · 118.♡.72.49
대공원쪽에 있는 빙수콩국수 라면 맛나지 말입니다.
이 가계 새로 생긴건 아니고 몇 년 되었죠.
소식이 느리시지 말입니다.
재료 소진하면 문 닫고 그날 영업종료.
주인장 아침에 만든 콩 물 맘에 안 들면 가계 문 안 열고 영업안함.
여름 끝나고 가을 되면. 10월쯤 부터 다음해 4.5월 까지 아애 가계 문닫고
장사안함...
가계는 몇 일 전에 소고기 사 잡수신 가계 안쪽 골목에... -
Iiamgulbi
25.08.10 · 125.♡.111.231
여기 어딘지 좀 알려주십사와오^^ -
아아스트라
→ iamgulbi 작성자
25.08.10 · 121.♡.154.199
사진은 구글펌이고, 저희 동네는 울산인데 말입니다... -
Iiamgulbi
→ 아스트라
25.08.10 · 125.♡.111.231
울산에 빙수콩국수 상호가 있긴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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