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1박2일 놀러간다고 아내에게 전화거는 유부남들.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4월 30일 PM 01:07 · 수정됨(14:00)
조회 1,336 공감 0
https://youtu.be/5liCn7Qij8I?si=YdEAA9wLR9r6nbSa
다들 이렇게 살더군요.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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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04.30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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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ICE
24.04.30 · 61.♡.92.131
아이가 태어나기 전이면 뭐 서로 크게 뭐라하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한명이 하루 종일 또는 일박으로 집에 없는게 참 크게 느껴지더군여 -
Iiceman
24.04.30 · 220.♡.249.100
흠... 난 와이프 지방에서 1박2일 동창회도 그냥 보내줬었는데요.
1주일 해외 학회도 당연히 보내줬고...
어차피 애는 아빠만 찾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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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 호기 있게
"우리 예전엔 안그랬는데, 다들 결혼하고 집 회사만 다니지 않냐, 예전 생각해서 하루만 등산이든 다녀오자" 말 꺼내고
그 중 한명이 집에 전화를 호탕하게 했습니다.
"내 친구들 누구누구 알지? 결혼식 할 때 사회도 본.. 이친구랑 같이 등산 하루만 같이 다녀올께"
라고 말해서.. 다들 우와~ 했는데
제수씨가 "어 그래 도장찍고 그냥 계속 안들어와도 돼"
그리고는 모임의 계획은 산산조각 났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