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저번에 먹었던 보쌈이 질겼어요" 직원 "하루에 몇번을 삶는데요. 사람들이 줄서서 사가요"
masquerade

Lv.1 masquerade (223.♡.90.3)

2025년 8월 10일 PM 12:18 · 수정됨(13:15)

조회 3,209 공감 0



시장 가게라 ...가격이 좋고 ...온누리 상품권 때문에 오는데.....


제 듸에 온 손님이.  "저번에 먹을때 봇삼이 좀 질겨서"   라고 얘기하는데


아예 안들으시네요....


원산지 보면 네덜란드 산 이군요.  전 여기선 족발만...  이건 국내산 이네요

댓글 (3)

  • Java

    Java Lv.1

    25.08.10 · 116.♡.70.94

    전형적인 동문서답이네요. ㄷㄷㄷ
  • 호랑이2

    호랑이2 Lv.1

    25.08.10 · 118.♡.66.60

    품질에 자신감을 갖는 건 좋은데, 결국 목적이 앞에 있는 분께 판매하는 것이라는 점은 까먹었나 보네요.
  • 호랑이2

    호랑이2 Lv.1 → 호랑이2

    25.08.10 · 118.♡.66.60

    재가 써놓고 보니, 고객을 가르치려 든다는 점에서,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 국면과 상황이 비슷해 보여 웃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