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강선우에 대한 이야기...

Lv.1 이시도르 (110.♡.49.138)

2025년 8월 10일 PM 12:37 · 수정됨(08. 11. 09:54)

조회 4,805 공감 0

저는 강선우 후보가 청문회 대응이 좀 아쉬웠는데요.

오늘 우연히 본 영상인데,

국회의원 재선 때도 언급 없었던 의혹이 갑자기? 라는 생각이 좀 있었는데요. 

물론 유시민 작가의 추측이긴 합니다만...

이제 이해가 확실히 되네요.

{video: https://youtube.com/shorts/D0SL--DwArI?si=B2Ver0Lgle_Wc0V3 }​


댓글 (25)

  • Java

    Java Lv.1

    25.08.10 · 116.♡.70.94

    아까 저 영상 원본이 올라와서 봤었는데요.
    진짜 가슴이 답답합니다.
    강선우 의원은 여가부 장관이 되는데 하등의 문제가 없었어요.
    아니, 장관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 이시도르 Lv.1 → Java 작성자

    25.08.10 · 110.♡.49.138

    아... 이미 올라왔군요. 맘이 급해서...ㅎㅎ
  • Java

    Java Lv.1 → 이시도르

    25.08.10 · 116.♡.70.94

    앗!
    또 올리는건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올리신건 쇼츠라서 전혀 다른 영상이라고 봐도 되지요.
    이야기 흐름상 다모앙에서 봤다는걸 이야기 한겁니다.

    설사 동일한것일 지라도 누군가 올렸다고 또 올리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뭔가 과할때는 모르겠네요. (도배가 된다던가)
  • HENE

    HENE Lv.1

    25.08.10 · 220.♡.77.89

    의원님께 주식투자 명의를 빌려줘도,
    의원님 택배를 대신 받고 전화를 해줘도,
    아주 조용한 '민보협'이니까요.
    진짜 한마디를 안하네요. 역겹습니다.
  • 감각제로

    감각제로 Lv.1

    25.08.10 · 121.♡.110.110

    정치를 보좌관들이 하는 것 같죠? 두고 볼겁니다.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8.10 · 118.♡.91.109

    시작부터 끝까지 익명이었던, 당대표 선거로 진압되지 않았다면 계속 사고쳤을 놈들 생각하니 열받네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8.10 · 183.♡.123.226

    민보협 역대 회장단을 [코로나: 소식과 분석] 역대 발행인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겠다!...요.
    https://damoang.net/free/4440167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25.08.10 · 115.♡.59.108

    권성동은 보좌진을 본인의 범죄에 이용한게 아닌가 의심되는 제보도 나왔는데 겁나 조용하네요 ㅋㅋ

    권성동 보좌진의 실수 "의원님이 윤 본부장과 통화 원하십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940
  • 솜다리

    솜다리 Lv.1

    25.08.10 · 211.♡.198.149

    너무 억울하죠 그냥 임명 했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박찬대가 정치적으로 이용할려고 칼침 놓은겁니다 같은편 당대표 후보가 그러니 못견딘거구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8.10 · 211.♡.39.61

    역시 이상한 일에는 이상한 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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